서울 마포구 주택가 골목 범죄예방 보안등 신규설치. CPTED 원칙 기반 사각지대 0 조명 설계 적용.
마포구 주택가 골목에서 야간 범죄 발생이 잇따르면서 주민들의 보안등 설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기존 일부 골목에 설치된 나트륨등 보안등은 색온도가 낮아 야간 시인성이 나쁘고 CCTV 녹화 품질도 저하시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가 주관하여 신규 보안등 설치 및 기존 노후 보안등 교체를 결정했습니다.
주요 골목 중 40% 구간에 보안등 없음 — 야간 완전 암흑 구간 존재
기존 나트륨등 색온도(2200K) 낮아 CCTV 야간 녹화 품질 저하
주민 야간 보행 불안감 — 반복 민원 6개월 이상 지속
CCTV 화각과 조명 위치 불일치로 사각지대 다수
주민 야간 통행 동선 분석과 기존 CCTV 위치·화각을 확인하여 사각지대 구간을 도면에 표시했습니다. CCTV 화각 내 최적 조도 확보를 위한 등기구 위치를 결정했습니다.
범죄예방 환경설계 원칙에 따라 출입구·골목 굴곡부·주차장 진입로 등 취약 지점에 집중 배치했습니다. 배치 도면을 입주자 대표에게 사전 공유하고 최종 확정했습니다.
신규 구간은 기둥 설치 및 전기 배선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기존 나트륨등 구간은 LED 등기구로 교체하고 배선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인체 감지 센서 연동 등기구를 취약 지점에 우선 배치했습니다.
야간 실제 조명 환경에서 조도를 측정하고 사각지대 여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CCTV 관리자와 함께 녹화 화질 개선 여부를 확인하고 준공했습니다.
| 신규 설치 | LED 보안등 기둥 12기 |
| 교체 시공 | 기존 나트륨등 8기 → LED 교체 |
| 등기구 색온도 | 4000K (CCTV 화질 최적화) |
| 센서 연동 | 인체 감지 센서 취약 지점 6기 적용 |
| 설계 원칙 | CPTED 범죄예방 환경설계 |
| 시공 기간 | 3일 (야간 작업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