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공원·산책로 전기 배선 불필요 태양광 독립형 가로등 시공. 전기요금 0원, 설치 후 7년 무상 운용.
강남구 소재 근린공원 산책로에는 야간 조명이 없어 일몰 후 이용자가 급감하고 안전사고 위험이 제기되었습니다. 공원 내부에는 전기 배선 인프라가 없어 기존 전기 방식 조명을 설치하려면 지중 배관 공사가 필요했고, 비용과 공원 내 굴착 문제로 진행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전기 배선 없이 설치 가능한 태양광 독립형 가로등이 최적 해법으로 선택되었습니다.
공원 내 전기 배선 인프라 없음 — 지중 배관 공사 시 비용 1억원 이상 추정
산책로 전 구간 야간 조명 없음 — 일몰 후 이용자 0
공원 내 굴착 작업 불가 — 수목 뿌리 손상 우려
전기요금 발생 없는 지속 가능한 조명 솔루션 필요
현장 위치(위도 37.5°)의 월별 평균 일조시간 데이터를 적용하여 패널 용량과 배터리 용량을 산정했습니다. 연속 3일 흐림 기준으로 야간 8시간 점등이 가능한 용량으로 설계했습니다.
공원 내 수목 뿌리 손상을 최소화하는 소형 기초 공법으로 기둥을 설치했습니다. 굴착 범위를 기초 크기(50×50cm)로 최소화하여 공원 환경을 보존했습니다.
위도에 맞게 패널 각도를 31°로 조정하여 최대 발전 효율을 확보했습니다. 리튬인산철 배터리와 MPPT 컨트롤러를 방수 케이스에 내장하여 설치했습니다.
명암 감지 자동 점등·소등과 새벽 2시 이후 저조도(50%) 전환 타이머를 설정했습니다. 3일간 시운전으로 점등 패턴과 배터리 충방전을 확인 후 인도했습니다.
| 설치 수량 | 태양광 독립형 가로등 8기 |
| 패널 용량 | 200W (위도 맞춤 31° 각도) |
| 배터리 | 리튬인산철(LiFePO4) 60Ah |
| 연속 흐림 대응 | 3일 (야간 8시간 기준) |
| 등기구 | 30W LED (IP65) |
| 시공 기간 | 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