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도로 가로등 수은등을 고효율 LED로 전면 교체. 전력 소비 55% 절감, 도로 조도 기준치 110% 달성.
종로구 관내 도로에 설치된 기존 400W 수은등 가로등은 설치된 지 15년이 넘어 광속이 초기 대비 40% 이하로 저하된 상태였습니다. 야간 도로 조도 기준(KS A 3701)을 충족하지 못하는 구간이 다수 발생하여 보행자 안전 민원이 지속되었고, 전력 비용도 인근 신설 도로 대비 2배 이상 지출되고 있었습니다. 관할 구청에서 에너지 절감 및 조도 개선을 목적으로 LED 전면 교체를 결정했습니다.
15년 경과 400W 수은등 — 광속 60% 이상 저하, 도로 조도 기준 미달
전력 요금 월 평균 280만원 — LED 교체 시 절감 가능
수은 함유 폐등기구 적법 처리 필요
기존 전기 배선 피복 열화로 절연 저항 측정 결과 기준치 미달 구간 발견
기둥별 전기 배선 절연 저항을 측정하여 교체 필요 구간을 도면에 표시했습니다. 기둥 17기 중 4기에서 절연 저항 기준 미달이 확인되어 배선 재포설을 병행했습니다.
수은 함유 폐등기구는 별도 보관 후 지자체 인가 처리업체에 위탁하여 적법하게 폐기했습니다. 철거 시 기둥 내부 배선 상태를 현장에서 재확인했습니다.
KS·KC 인증 IP66 등급 120W LED 등기구를 장착하고, 절연 저항 미달 구간 배선을 재포설했습니다. 결선 후 각 기둥별 점등 및 전류 측정을 실시했습니다.
전 구간 도로면 조도를 조도계로 측정하여 KS 기준 대비 110% 이상 충족을 확인했습니다. 측정 데이터와 준공 사진을 포함한 완료 보고서를 구청에 제출했습니다.
| 시공 규모 | 가로등 기둥 17기 |
| 교체 전 등기구 | 400W 수은등 |
| 교체 후 등기구 | 120W LED (IP66, KC·KS 인증) |
| 배선 재포설 | 4기 (절연 저항 기준 미달 구간) |
| 폐등기구 처리 | 수은 함유 등기구 인가업체 위탁 폐기 |
| 시공 기간 | 4일 |